어르신이 식사를 거부하시면 보호자님 마음이 무너집니다. 억지로 권하기보다 이유를 살피는 것이 먼저입니다.
· 입안이 불편하시진 않은지(틀니·구내염 확인)
· 약 때문에 입맛이 없으신 건 아닌지
· 한 번에 많은 양보다 조금씩 자주 드리기
· 좋아하시던 음식, 따뜻한 국물로 입맛 돋우기
혼자 드시기 힘들어하시면 함께 앉아 천천히 도와드리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이 늘어납니다. 햇살가득은 직접 조리한 부드러운 식단으로 어르신의 한 끼를 정성껏 챙깁니다.